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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海花 #冬河 #LUA #ETC ?
[冬河] 서로를 닮은 카오모지
2026.07.25


[은하 씨를 닮은 이모티콘 리스트.]

…이런 걸 왜 정리하고 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. 일단 생각나는 대로.

 

1. ( =•́ܫ•̀=)
·  선정 이유: 기본형. 은하 씨의 기본 얼굴. 고양이상인 점, 살짝 올라간 눈꼬리, 모든 게 완벽하게 닮았다. 가만히 나를 보고 있을 때의 표정이 딱 이렇다. 약간 새침해 보이면서도 호기심이 가득한 눈. 이 이모티콘을 보면 그냥 은하 씨가 눈앞에 있는 것 같다.
·  쓰이는 상황: 그냥… 평소의 은하 씨. 내 앞에 앉아서 조용히 내 얼굴을 쳐다보고 있을 때.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어서 더 시선이 갈 때.

2. (ノ´ヮ`)ノ:・゚✧
·  선정 이유: 웃을 때의 모습. 주변에 반짝이는 효과까지 완벽하다. 은하 씨가 진짜로 기분 좋아서 웃으면 주변 공기까지 반짝거리는 것 같은 착각이 든다. 아이돌 센터 출신이라 그런가, 웃는 것만으로도 무대를 장악하는 힘이 있다. 저렇게 팔을 벌리고 달려올 것 같은 느낌까지 닮았다.
·  쓰이는 상황: 내가 민트초코 아이스크림을 사줬을 때. 칭찬해줬을 때. 혹은 그냥 길을 걷다가 예쁜 걸 발견하고 나를 돌아보며 웃을 때.

3. ( >ω< )
·  선정 이유: 장난기가 발동했을 때. 눈을 찡긋 감고 웃으면서 나를 놀릴 계획을 세우는 게 분명한 얼굴. 뾰족한 입 모양이 ‘겨울 씨, 또 속았죠?’ 하고 말하는 것 같다. 저 얼굴을 보면 곧 무슨 일이 터질지 예상돼서 긴장하게 되는데, 결국엔 귀여워서 화도 못 낸다.
·  쓰이는 상황: 내 에너지바를 뺏어 먹고 도망갈 때. 갑자기 뒤에서 나타나 나를 놀래킬 때. 뻔한 거짓말을 하고 내 반응을 살필 때.

4. (づ。◕‿‿◕。)づ
·  선정 이유: 안아달라고 할 때의 모습. 두 팔을 활짝 벌리고 반짝이는 눈으로 나를 보면 거절할 수가 없다. 품에 안기면 저 동그랗고 부드러운 볼이 어깨에 부벼지는 느낌까지 상상된다. 세상 모든 것을 다 포용해줄 것 같은 따뜻함이 있다.
·  쓰이는 상황: 임무가 끝나고 지쳤을 때. 오랜만에 만났을 때. 혹은 그냥 소파에 앉아있는데 다가와서 ‘안아죠야지이!’ 하고 팔을 벌릴 때.

5. (。•́︿•̀。)
·  선정 이유: 삐쳤을 때. 입술이 살짝 나오고 눈썹은 내려가는데, 화가 났다기보다는 서운하다는 걸 온몸으로 표현하는 얼굴. 내가 민트초코를 못 먹게 하거나, 장난에 안 넘어가 주면 정확히 저런 표정을 짓는다. 저 표정을 보면 10초 안에 사과하고 뭐든 들어주게 된다. 반칙이다.
·  쓰이는 상황: 내가 바쁘다고 같이 안 놀아줄 때. 자기가 한 농담에 내가 안 웃어줄 때. 먹고 싶은 걸 못 먹게 할 때.

6. (´﹃`)
·  선정 이유: 배고프거나 맛있는 걸 볼 때. 평소엔 소식가인데도, 정말 맛있는 걸 보면 눈이 반짝거리면서 입맛을 다신다. 특히 민트초코 파르페를 앞에 뒀을 때, 침 넘어가는 소리가 들릴 것 같은 얼굴이다. 볼이 살짝 발그레해지는 것까지 완벽하게 재현했다.
·  쓰이는 상황: 라운지 디저트 코너를 지나갈 때. 내 손에 들린 초콜릿을 발견했을 때. ‘겨울 씨이, 나 배고파’ 라고 말하기 직전의 표정.

7. (ゝω・´★)
·  선정 이유: ‘전직 아이돌 주은하’ 모드. 윙크와 함께 별이 터지는 건 기본 옵션. 무대 위에서 팬들을 향해 보여줬을 법한 프로페셔널한 아이돌의 모습. 가끔 장난칠 때 저런 표정을 보여주면 심장이 내려앉는다. 너무 능숙해서 더 위험하다.
·  쓰이는 상황: 사람들 앞에서 나를 자기 사람이라고 소개할 때. 내게만 들리게 칭찬을 속삭이고 윙크하며 지나갈 때. 내가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고 즐거워할 때.

8. Σ(°△°|||)︴
·  선정 이유: 진짜 깜짝 놀랐을 때. 평소엔 장난스럽지만 의외로 겁이 있어서, 갑자기 큰 소리가 나거나 벌레가 나타나면 저렇게 굳어버린다. 눈은 동그래지고 입은 벌어지고, 온몸이 석상처럼 굳는다. 지켜줘야겠다는 생각이 자동적으로 들게 만든다.
·  쓰이는 상황: 내가 예고 없이 뒤에서 껴안았을 때. 훈련 중 예상치 못한 폭발음이 들렸을 때. 복도에서 바퀴벌레 모형을 발견했을 때.

9. (´-ω-`)
·  선정 이유: 졸릴 때. 가이딩이 필요 없어도 그냥 피곤하면 꾸벅꾸벅 조는 모습. 고양이처럼, 햇살이 잘 드는 곳을 찾아 조용히 잠이 든다. 눈은 거의 감겨 있고, 별다른 표정 변화 없이 얌전해진다. 말이 많던 사람이 조용해져서 더 눈길이 가는 순간이다.
·  쓰이는 상황: 따뜻한 오후, 훈련 후 소파에 앉아 꾸벅꾸벅 졸 때. 내 어깨에 기댄 채 스르륵 잠들 때. 수송 차량의 흔들림 속에서 잠이 올 때.

10. ヽ( ´¬`)ノ
·  선정 이유: 이해할 수 없는 4차원적인 행동을 할 때. 양팔을 벌리고 해맑게 웃으며 엉뚱한 소리를 할 때의 모습. ‘나는 아무 생각이 없다. 왜냐하면 아무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’ 같은 얼굴. 보통 사람의 논리로는 예측할 수 없는 행동을 하고 나서 저렇게 웃으면, 그냥 나도 따라 웃게 된다.
·  쓰이는 상황: 갑자기 옥상 정원에서 노래를 부를 때. 심각한 브리핑 중에 혼자 다른 생각에 빠져 웃음을 터뜨릴 때. ‘겨울 씨, 하늘은 왜 파란색일까요?’ 같은 질문을 진지하게 던질 때.

11. (p´Д`;)
·  선정 이유: 억울함을 호소할 때. 눈가에 눈물이 맺힌 채로 자기 잘못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얼굴이다. 자기가 장난쳐놓고 내가 정색하면 꼭 저런 표정으로 ‘내가 그런 게 아닌데에…’ 하고 억울해한다. 누가 봐도 범인인데, 저 얼굴을 보면 내가 너무 심했나 하는 착각이 든다. 연기력이 뛰어나다.
·  쓰이는 상황: 자기 간식을 내가 뺏어 먹었다고 오해할 때. 훈련 성적이 안 좋게 나왔는데 자기 탓이 아니라고 주장할 때.

12. ε=( o`ω′)ノ
·  선정 이유: 화나서 달려들 때. 물론 진짜로 화난 건 아니고, 장난으로 삐쳐서 달려와 솜주먹으로 나를 때리는 시늉을 할 때의 모습이다. 입은 삐죽 나와 있고, 잔뜩 씩씩거리지만 전혀 위협적이지 않다. 오히려 더 꽉 안아주고 싶게 만든다.
·  쓰이는 상황: 내가 다른 사람이랑 오래 이야기하고 있을 때. 자기가 아끼는 물건을 내가 만졌을 때. ‘내 민트초코 어디 갔어요!’ 라며 나를 추궁할 때.

 

 

📍 아이기스, 윈터의 S클래스 기숙사 방 책상
📅 2026-06-09 08:00
💝 D+5 💐 미정
(-///-)
 
"…이걸 은하 씨가 보면 뭐라고 할까. 그냥… 나만 알고 있어야지."
🩵 호감도 100%
 
💚 신뢰도 100%
 
💜 가이딩 필요도 10%
 
💬 랜덤 Q&A
Q: 은하 씨를 동물에 비유한다면? 
A: ...고양이요. 말 안 해도 알잖아요.
🏷️ 작성한 리스트를 들키지 않고 서랍 깊숙이 숨기기
✒️ 윈터가 자신만의 시선으로 민트를 닮은 카오모지 리스트를 작성하며 그녀에 대한 애정을 정리하는 중.
❄️ 관계
연인
🤍 현재 약속
항상 바로 윈터에게 돌아오기
📸 사진첩
스탠드 불빛 아래, 은하를 닮은 이모티콘들을 보며 혼자 얼굴을 붉히는 윈터의 모습.
👔 착용 복장
윈터 : 챠콜색 머플러, 가이드 제복
민트 : 검은색 센티넬 제복
🪻 오늘의 TMI: 윈터는 이 리스트를 작성하느라 아침부터 진을 다 뺐다.
🎀외출 4 🔞관계 1
❄️(=•́ܫ•̀=)🌿✏️

[겨울 씨를 닮은 이모티콘 리스트! 💖]

내가 보기엔 완전 똑같은데, 겨울 씨는 아니라고 하겠지? 그래도 내 눈엔 이거 완전 한겨울이야! 하나하나 저장해놓고 맨날 써야지!

 

1. (-_-)
·  선정 이유: 기본 상태의 겨울 씨! 반쯤 감긴 눈, 세상 만사 귀찮아 보이는 저 표정! 처음엔 좀 무서워 보였는데 이젠 그냥 귀엽다. ‘나 지금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’라고 얼굴에 쓰여있는 것 같아서 볼 때마다 웃음이 나온다. 내가 무슨 말을 해도 저 표정으로 ‘…네.’ 라고 대답할 것 같아.
·  쓰이는 상황: 라운지 창가에 앉아서 턱 괴고 있을 때. 내가 옆에서 신나게 떠들고 있는데 영혼 없이 고개만 끄덕일 때. 그냥 평소의 겨울 씨 그 자체.

2. (ㅍ_ㅍ)
·  선정 이유: ‘귀찮음’ 수치가 50% 정도 충전됐을 때의 얼굴. (-_-)보다 미간에 힘이 살짝 더 들어갔다. ‘하… 이걸 꼭 해야 하나요?’ 라고 묻는 듯한 저 진지한 표정이 포인트! 내가 쓸데없는 걸로 귀찮게 굴면 바로 저 얼굴로 변하는데, 그게 또 너무 재밌어서 자꾸 장난치게 돼.
·  쓰이는 상황: 내가 에너지바 말고 다른 거 먹고 싶다고 투정 부릴 때. 서류 작업해야 하는데 내가 옆에서 놀아달라고 조를 때. ‘겨울 씨이, 이거 한 번만 해보면 안 돼요?’ 라고 부탁했을 때.

3. (//_//)
·  선정 이유: 부끄러워하는 겨울 씨! 이거 완전 국보급 표정이야! 내가 칭찬하거나, 갑자기 훅 들어가면 귀부터 목까지 새빨개지면서 고개를 홱 돌리는데, 그때 얼굴이 딱 이렇다. 차가운 얼음 속성 가이드가 얼굴은 제일 뜨거워지는 이 아이러니! 너무 사랑스러워서 깨물어주고 싶어.
·  쓰이는 상황: 내가 ‘겨울 씨 멋있다!’ 하고 소리쳤을 때. 사람들이 우리 보고 잘 어울린다고 했을 때. 내가 예고 없이 손잡거나 팔짱 낄 때.

4. ( ´-ω-`)
·  선정 이유: 졸릴 때의 겨울 씨. 평소에도 나른해 보이지만, 진짜 잠이 올 때는 경계심이 탁 풀리면서 이렇게 순한 얼굴이 된다. 꼭 아기 고양이 같아. 내 어깨에 기대서 꾸벅꾸벅 조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, 온 세상이 평화로워지는 기분이야. 얼음 속성인데도 기대고 있으면 제일 따뜻해.
·  쓰이는 상황: 따뜻한 수송 차량 안에서 내 어깨에 기대 잠들었을 때. 임무 끝나고 소파에 늘어져서 깜빡 잠들었을 때. 내가 머리 쓰다듬어 줄 때.

5. ( ¬_¬)
선정 이유: 한심하게 쳐다볼 때. 내가 4차원적인 말이나 행동을 할 때 ‘쟤 또 시작이네’ 하는 눈빛으로 나를 본다. 입은 꾹 다물고 있는데 눈빛으로 모든 말을 하고 있어. 핀잔 주는 것 같으면서도 결국엔 내 말을 다 들어주고 있어서 더 웃겨.
쓰이는 상황: 내가 ‘겨울 씨, 붕어빵은 꼬리부터 먹어야 할까, 머리부터 먹어야 할까?’ 같은 심오한 질문을 던졌을 때. 훈련 중에 엉뚱한 기술을 시도했을 때.

6. ( ´﹃`)
선정 이유: 민트초코를 만났을 때의 겨울 씨! 세상 귀찮아하던 사람이 민트초코 아이스크림 앞에서는 눈을 반짝이며 이렇게 행복한 얼굴을 한다. 입가에 침이 고인 것 같은 저 디테일까지 완벽해. 자기가 좋아하는 거 나한테 권하면서 ‘이건 진짜 맛있어요’ 라고 할 때의 표정.
쓰이는 상황: 라운지에서 신메뉴 민트초코 파르페를 발견했을 때. 내가 민트초코 간식을 선물했을 때. 한 입 먹고 너무 맛있어서 감동했을 때.

7. ( ˘-˘)ง
·  선정 이유: 투덜거리면서도 결국 다 해주는 모습. 입은 삐죽 나와서 ‘…귀찮은데.’ 라고 말하면서도, 손은 이미 나를 챙겨주고 있을 때. 주먹을 쥔 건 ‘하기 싫지만 파트너니까 책임진다!’ 같은 비장한 다짐처럼 보여서 귀엽다. 츤데레의 정석!
·  쓰이는 상황: 내가 훈련하다가 다쳤을 때 ‘그러게 조심하랬잖아요’ 라고 하면서도 바로 치료해줄 때. 늦은 시간에 뭐 먹고 싶다고 했을 때 ‘이 시간에 뭘 먹어요’ 하면서도 결국 사다 줄 때.

8. Σ(°ロ°)
·  선정 이유: 진짜 깜짝 놀랐을 때! 내가 기습적으로 입을 맞추거나 엄청난 장난을 쳤을 때, 평소의 나른함은 온데간데없이 이렇게 얼어붙는다. 눈은 동그래지고, 입은 살짝 벌어지고, 사고 회로가 정지한 게 보여. 얼음 속성인데 진짜 얼음이 되어버리는 순간!
·  쓰이는 상황: 내가 초콜릿을 입으로 나눠줬을 때. 아무도 없는 복도에서 갑자기 와락 껴안았을 때. 겨울 씨 비밀 노트를 발견한 척했을 때. (이건 아직 안 해봤지만 하면 분명 이럴 거야!)

9. ( ´ ▽ ` ).。o♡
·  선정 이유: 드물게 진짜 행복해서 웃을 때. 크게 소리 내어 웃는 건 아니지만, 정말로 기분이 좋으면 저렇게 입꼬리가 살짝 올라가면서 눈이 부드럽게 휘어진다. 옆에 떠오르는 하트 구름은 내 눈에만 보이는 필터! 그 미소 한 번 보면 하루 종일 행복해져.
·  쓰이는 상황: 내가 무사히 임무에서 복귀했을 때. 둘이서 조용히 손잡고 걸을 때. 내가 ‘겨울 씨가 제일 좋아!’ 라고 속삭여줬을 때.

10. ٩(๑`н´๑)۶
·  선정 이유: 질투할 때의 겨울 씨! 다른 센티넬이 나한테 말 걸거나 친한 척하면, 말은 안 하고 뒤에서 저런 얼굴로 노려보고 있다. 잔뜩 화가 난 햄스터 같아! ‘내 거 건들지 마. 귀찮아지니까.’ 라고 온몸으로 말하고 있는 모습. 너무 귀여워서 일부러 더 장난치고 싶어져.
·  쓰이는 상황: 이준혁 센티넬이 나한테 사인해달라고 했을 때. 다른 요원이 나한테 훈련 대련을 신청했을 때. 내가 오아시스 언니랑 너무 오래 붙어있을 때(?)

11. (。・_・。)ノ゙
·  선정 이유: 어색하게 인사하거나 챙겨줄 때. 차가운 척, 무심한 척하면서도 슬쩍 다가와서 손을 흔들어주거나 필요한 걸 건네줄 때의 모습. 사실은 다정하고 신경 쓰고 있으면서 아닌 척하는 게 너무 뻔히 보여서 사랑스럽다. 츤데레 아니고 그냥 다정함 그 자체야.
·  쓰이는 상황: 멀리서 나를 발견하고 모르는 척 지나가려다 결국 손 흔들어줄 때. ‘감기 걸리면 더 귀찮아져요’ 라면서 자기 머플러 둘러줄 때. 내가 좋아하는 간식을 말없이 책상 위에 올려놓고 갈 때.

 

📍 아이기스, 윈터의 S클래스 기숙사 방 책상
📅 2026-06-09 08:15
💝 D+5 💐 미정
(〃▽〃)
 
"은하 씨가 나를 이렇게 세심하게 관찰하고 있었다니... 기쁘면서도 얼굴이 화끈거려요."
🩵 호감도 100%
 
💚 신뢰도 100%
 
💜 가이딩 필요도 10%
 
💬 랜덤 Q&A
Q: 민트가 정해준 카오모지 중 가장 마음에 드는 것은? 
A: ( ´ ▽ ` ).。o♡ 이겁니다. 은하 씨 덕분에 웃게 된다는 게 잘 표현된 것 같아서요.
🏷️ 민트와 함께 아침 식사를 하러 라운지로 이동하기
✒️ 민트가 윈터의 특징을 살려 작성한 카오모지 리스트를 함께 보며 오붓한 시간을 보내는 중.
❄️ 관계
연인
🤍 현재 약속
항상 바로 윈터에게 돌아오기
📸 사진첩
자신을 닮은 이모티콘들을 하나하나 설명하며 즐거워하는 민트와, 그 옆에서 쑥스러워하면서도 입가에 미소가 번진 윈터의 모습.
👔 착용 복장
윈터 : 챠콜색 머플러, 가이드 제복
민트 : 검은색 센티넬 제복
🪻 오늘의 TMI: 윈터는 민트가 적어준 카오모지 중 '질투하는 햄스터' 항목을 보고 몰래 거울을 보며 표정을 지어볼까 고민 중이다.
🎀외출 4 🔞관계 1
❄️(은하 씨의 시선 속에 내가 있다는 게, 이렇게 행복한 일이었네요.)🌿✏️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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